독일 분데스리가에서 첫 도움을 기록한 박주호(26·마인츠)가 부상으로 보루시아 묀헨글라드바흐전에 결장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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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언론 '한델스브라이트'는 10일(이하 한국시각) '박주호가 14일 묀헨글라드바흐전에 출전이 불투명하다. 선수 본인은 출전을 희망하고 있지만, 구단은 물음표를 달고 있다'고 보도했다. 박주호는 6일 뉘른베르크전에서 선발 출전, 동점골을 어시스트 하는 등 맹활약을 펼쳤다. 하지만 박주호는 발가락에 큰 통증을 느끼며 발가락 골절이 예상됐다. 다행히 박주호는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타박상 진단을 받았다.
박주호는 올시즌 17경기에 출전하며 팀의 주전으로 활약 중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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