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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젤번천, 가슴 열고 ‘자연스러운’ 모유 수유 ‘男 스태프라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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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젤 번천 모유 수유 장면 사진=지젤 번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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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젤 번천, 가슴 열고 모유 수유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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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출신 톱모델 지젤 번천(33)의 모유 수유 모습이 화제다.

지젤 번천은 10일(현지 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보 촬영 중 모유 수유 하는 장면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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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서 지젤 번천은 멋진 금발을 풀어헤치고, 그녀의 주변에는 주로 남자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손톱 손질과 머리 손질을 해주는 등 분주히 일하고 있다.

특히 지젤 번천은 입고 있는 가운의 가슴 부분을 풀어헤지고 딸 비비안 레이크 브래드에게 자연스럽게 모유를 수유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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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젤 번천은 앞서 여러 인터뷰를 통해 모유 수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녀는 패션 잡지 영국판 '하퍼스 바자'와의 인터뷰에서 "어떤 사람은 모유 수유를 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더라. 하지만 최소 생후 6개월까지는 아이에게 모유를 먹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지젤 번천은 지난 2009년 미국 미식축구 선수인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의 쿼터백 톰 브래디(36)와 결혼해 아들 벤자민 레인 브래디와 딸 레이크 브래드를 두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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