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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소시에만의 특별한 점은 "나를 알아야 다른 사람을 이해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행복을 키우기 위해 불행을 이겨내는 힘을 느끼게 하고, 원하는 일을 성취하기 위해 하기 싫은 것도 해야한다."라며 정서의 힘을 키울 수 있게 도와주고, Vision Meeting과 앰버서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스스로 키우고, 기대를 가질 수 있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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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 능력이 처음 형성되는 시기인 5살에 다양한 인물들을 직접 만나 아이들이 수많은 관계의 폭넓음과 친밀함을 체화시켜 자신도 '리더'가 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스스로의 비전에 대한 기대가 생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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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에 시작된 비전미팅을 통해 난타 기획자인 PMC 송승환 대표, 성악가 임웅균 교수, 허구연 야구해설위원, 서울시립미술관 김홍희 관장, 이영희 한복 디자이너, 전 국가대표 김도훈 축구코치 등 각 분야별의 리더들을 직접 만나서 그 분과 어떤 약속, 어떤 이야기를 나누었는가는 대상과의 관계들을 통해 스스로 자신의 습관을 만드는 시기인 우리 아이들에게 수백 권의 책 이상의 영향, 수백 번의 미디어 시청 효과 이상의 영향을 줄 수 있음이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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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속에 바쁘게 지내다 정서를 채워줄 문화생활을 즐기면 행복감을 느낀다. 이런 문화생활을 어렸을 때부터 즐기고 느낄 수 있도록 리틀소시에에서는 공연 관람을 아이들과 함께 하고 있다. 이 시간을 통해 보는 공연관람이 아니라 공연을 하는 분들을 직접 만나 준비 과정 및 숨은 이야기를 듣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수석무용수와 발레 동작을 함께할 때는 서로 무대 위에서 하겠다며 손을 들고 나와 선생님들의 지도하에 즐겁게 따라하고, 무대 위의 의상과 똑같은 발레복을 입어보며 다시금 발레 동작을 하며 즐겼다.
끝으로 리틀소시에 아이들과 약속을 했는데 "각자 가진 자신의 꿈을 마음에 품고 그 꿈에 대한 노력을 열심히 하는 어린이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유니버설발레단에서의 만남을 아름답고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하길 바라며 공연도 많이 봐서 마음도 함께 자라길 바랍니다."라고 했다.
유니버설발레단과 함께한 시간으로 소시에 아이들은 노력의 결과가 결실을 맺어 감동과 행복으로 가득 찼을 때의 기쁨과 즐거움을 알게 되었을 것이다. 또한 이 시간을 통해 발레에 대한 아름다움과 좋아하는 것을 했을 때의 성취감을 느꼈을 것이다.
미래의 창의적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앰버서더
리틀소시에의 또 다른 스페셜 프로그램인 앰버서더 프로그램은 21세기 문화외교 시대를 맞이하여 미래 세계를 이끌어 갈 아이들이 여러 나라의 전통과 문화를 보고, 듣고, 느끼는 체험을 통해 인류의 발전과 행복에 기여할 수 있는 통합적인 소양과 품성을 지닌 창의적 글로벌 리더로 성장케 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 생각하고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유치원에서 선생님들이 세계지도를 펴놓고 그 나라를 설명하기 보다는 그 나라의 사람이 직접 자기 나라를 설명하고 문화를 전파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시작된 프로그램이다.
그 나라 사람에서 그 나라를 대표하는 사람으로 성장하여 주한 참사관, 대사관, 문화원장님들이 그 나라를 리틀소시에 아이들에게 직접 설명하는 행사이다.
2012년에 리틀소시에 아이들은 독일 앰버서더를 시작으로 호주 앰버서더를 진행하였다.
독일 앰버서더는 주한독일대사관의 Mr. Nowak 참사관께서 독일이라는 나라의 기본 정보와 독특한 문화, 그리고 독일의 또래 아이들이 즐겨 부르는 동요와 재미있는 동화도 우리 아이들에게 직접 들려주셨다.
호주 앰버서더는 주한호주대사관의 샘 게러비츠 대사와 함께 호주의 문화와 역사, 자연환경과 동물들에 대해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누고, 우리 소시에 아이들과 직접 호주 동물 흉내도 내어보았다. 우리 친구들은 앰버서더 프로그램을 통해 그 나라의 문화와 역사 등을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2013년에는 터키 문화원장님인 후세인 이지트와 함께 터키의 인사말과 동요를 함께 불러보고 터키와 한국을 왜 형제의 나라라고 하는지 들어보았다.
터키 문화원과 레인보우 국제학교에서 만난 후세인 이지트 문화 원장은 리틀소시에 아이들에게 "안녕하세요"라고 한 후 "멜하바"라고 인사를 하자 리틀소시에 아이들도 "멜하바"라고 인사를 했다.그리고 우리나라의 '학교종'처럼 익숙한 터키의 전통 동요를 우리 아이들과 직접 불어보았다. 문화원장의 율동을 보고 우리 아이들이 따라 불렀는데 언어의 장벽이 느껴지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문화를 함께 즐기는 표정이었다. 그리고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통해 터키 의상을 직접 입어보고, 터키의 어린 학생들과 전통무늬를 함께 그려보는 다양한 활동 시간도 가졌다.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다른 나라의 전통을 이해하고 외모의 다름을 받아들여 미래의 리더인 우리 아이들이 새로운 것을 많이 느끼고 아는 시간이 되었다.
리틀소시에 아이들은 다른 기관과는 다른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사고와 안정된 정서를 가지고 보다 미래의 리더에 근접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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