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축구연맹(UEFA)이 손흥민에 대해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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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FA는 19일 홈페이지를 통해 레버쿠젠을 자세히 소개했다. 여기에서 UEFA는 손흥민을 레버쿠젠의 떠오르는 스타로 소개했다. UEFA는 '손흥민은 함부르크서 이적한 후 곧바로 임팩트를 보였다. 팀에 합류한 손흥민이 역습을 펼치게 되면서 레버쿠젠은 더욱 위험한 팀이 됐다'고 평가했다. 이어 '손흥민의 용맹성은 레버쿠젠에서 관심을 가지고 봐야할 부문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
손흥민의 유럽챔피언스리그(UCL) 데뷔골도 멀지 않았다고 전망했다. UEFA는 '손흥민은 올시즌 분데스리가 13경기서 7골을 넣었다. UCL 데뷔골은 시간문제'라고 전했다. 새미 히피아 레버쿠젠 감독은 "손흥민은 훌륭한 재능을 가진 선수"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손흥민은 UCL 16강에서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에딘손 카바니 등이 버티고 있는 파리 생제르맹과 상대가헤 된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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