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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한, '빠스껫 볼' 종영 소감 "잊지 못할 행복한 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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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도지한이 tvN 월화드라마 '빠스껫 볼' 종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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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종영한 '빠스껫 볼'의 주연배우로 활약한 도지한은 "매일같이 농구공과 붙어 지낸 지난 4월 봄부터 한여름의 땡볕과 폭우, 그리고 겨울의 혹한까지 4계절을 모두 겪어내며 동고동락한 '빠스껫 볼' 식구들 모두에게 정말 수고 많으셨다는 말을 전하고 싶고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라며 "멋진 작품에서 멋진 캐릭터로 거듭날 수 있도록 늘 곁에서 도와주신 곽정환 감독님을 비롯해 다정하게 이끌어주신 선배님, 선생님들과 함께 한 작업이었기에 저 또한 존재할 수 있었습니다. 빠스껫 볼과 함께한 2013년 잊지 못할 행복한 나날들이었습니다. 시청자 여러분 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

7개월간 촬영을 이어오며 긴 시간을 함께 한 '빠스껫 볼' 팀은 곽정환 감독과 도지한을 비롯한 배우들, 그리고 스태프들이 한 자리에 모여 최종회를 시청하는 등 마지막까지 훈훈한 모습으로 이별을 아쉬워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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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도지한은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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