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LG는 레다메스 리즈와의 재계약을 마친 후 이렇다할 새 외국인 선수 영입 소식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다른 구단들은 대어급 선수들과의 계약을 척척 성사시켜 나가는데, LG만 조용하니 이를 지켜보는 팬들 입장에서는 애가 타는게 당연하다.
Advertisement
그런데 난데 없이 콜라벨로 영입설이 화두로 떠올랐다. 콜라벨로는 현재 미국 메이저리그 미네소타에서 뛰고 있는 1루수 요원으로 현역 빅리거로서 어느정도 장타력을 갖춘 선수라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콜라벨로와 LG가 올해 안으로 계약한다', '이적료에는 100만달러가 필요하다'는 등의 얘기가 쏟아졌다. 그렇게 콜라벨로는 LG 선수가 되는 듯 보였다.
Advertisement
LG가 콜라벨로를 아예 주시하고 있지 않았던 것은 아니다. 분명 영입 리스트에 올렸고 접촉도 했다. 하지만 일찌감치 마음을 접었다고 한다. 성공 가능성이 확실치 않은 실력을 가진 선수의 몸값 치고는 너무 비싼 금액을 요구하니 LG로서는 어처구니가 없었다.
Advertisement
어쨌든, 지금 상황에서 확실한 건 콜라벨로가 LG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점과 계속해서 새로운 선수 영입을 위한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이다. 단 현지 사정과 코칭스태프와 프런트의 스케줄 등을 고려했을 때 새로운 외국인 선수 영입 발표 시점은 해를 넘길 가능성이 매우 높다.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임창정♥서하얀, 자식 농사 대성공...'피아노 천재' 8세子, 母 밖에 모르는 효자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3."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4.'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5."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독도 세리머니' 박종우, 3월 2일 부산 홈 개막전서 은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