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울산은 지난시즌 활약한 외국인공격수 중 하피냐(26)와 마스다(28)만 계약했다. 기존 임대 신분이었던 하피냐는 원소속팀 브라질 나시오날을 떠나 울산과 3년 계약, 완전 이적을 마쳤다. 아시아쿼터인 일본 출신 마스다는 2년간 계약을 연장했다. 호베르또만 집으로 돌아갔다. 그 자리를 알미르가 채웠다.
Advertisement
또 2011년 드래프트 1순위로 인천에 입단했던 유준수(25)도 불러들였다. 공격수 출신인 유준수는 올시즌 내셔널리그 한국수력원자력에서 중앙 수비로 포지션을 변경, 완벽에 가까운 경기력을 선보였다. 특히 26경기에 나서 5득점-2도움을 기록, 골 넣는 수비수의 계보를 이으며 한수원의 준우승으로 이끄는데 구심적 역할을 했다.
Advertisement
한편, 조민국 울산 감독은 전하초등학교 축구팀에 LED TV를 기부했다. 조 감독은 17일 한국스포츠신문협회가 경기도 용인 골드컨트리클럽에서 개최한 '축구인 자선 골프대회에서 메달리스트(73타)에 선정, 부상으로 받은 LEDTV를 기부했다.
Advertisement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4.[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