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는 2000년대 후반부터 류현진(LA 다저스)과 함께 국내 야구를 대표하는 선발 투수다. 류현진은 입단 1년 만에 빅리그에서 선발 투수로 자리를 잡았다. 윤석민은 슈퍼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 코퍼레이션 소속이다. 윤석민은 보라스의 영향력을 믿고 기다릴 수 있다. 메이저리그 구단들은 수년간 윤석민을 지켜봐 왔다. 윤석민이 베이스볼클래식(WBC)과 올림픽 무대 등 국제무대에서 경쟁력을 보여주었다. 국내에서도 2011년 17승으로 다승왕을 차지했다.
Advertisement
같은 아시아권인 일본의 다나카 마사히로(라쿠텐)의 미국 진출이 불투명하면서 윤석민이 후순위로 밀린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기다리면 기회가 온다는 예상이 설득력이 있다.
Advertisement
원소속팀 KIA와 롯데 등 다수의 구단들이 윤석민과 접촉할 수 있다. 이미 FA 2명과 계약한 한화를 뺀 나머지 8팀이 그 대상이다.
Advertisement
국내팀들은 윤석민이 빅리그 진출이 무산될 경우를 대비하고 있는 것이다. 그 가능성이 10% 미만으로 낮지만 준비를 하고 있는 팀과 무방비로 있는 건 차이가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백지영♥정석원, 강남80평 아파트 살아도...주식 안 하는 '청정 자산' 자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전지현, 태어나서 한 번도 살 쪄본 적 없는 슬렌더 몸매..11자 복근까지 완벽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전북 정정용호의 첫 라인업 공개, 이적생 모따-오베르단-박지수 20년만에 부활한 슈퍼컵 선발 출격→이승우 벤치…대전은 엄원상-루빅손 날개 가동
- 3."두 달 봅니다" 아쿼 보험이 울산에? NPB 12승 오카다, 이미 던지는 게 다르다 → 10개 구단 군침 흐를 듯
- 4.다저스의 실패한 우승청부사, 폰세 백업은 싫어! → 노욕 때문에 아직도 백수 신세
- 5.류현진 2이닝 무실점→김주원 결승 스리런포…류지현호, '왕옌청 선발' 한화에 5-2 승리 [오키나와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