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이 포미닛 현아 앞에서 재롱잔치를 벌였다.
Advertisement
현아는 최근 KBS2 '1박2일'에서 비포 선셋 레이스 후 첫 야외 취침을 한 멤버들을 위해 아침식사 복불복을 준비했다. 멤버들을 직접 깨운 그는 김치볶음밥을 만들어 식사를 대접했는데, 정준영은 4차원 어록을 이어가 현아의 관심을 끄는 데 성공했다. 이에 현아는 정준영에게 "노래 불러달라"고 요청했고, 정준영은 휴대폰으로 대놓고 가사를 커닝하며 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를 열창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현아와 비스트 장현승의 섹시 댄스를 재연, 화려한 손동작을 선보이며 "이게 진정한 팬이죠"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방송은 29일.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선희, 故안재환 실종신고 7일간 안 한 이유 “돌아오면 가만두지 않겠다 화풀이만” -
김지영 "♥남편과 매일 같이 샤워" 화제 부담됐나…"어떤 부분 강조될지 몰라" -
유재석 손잡은 '해피투게더', 6년만에 부활..."7월 첫 방송" [공식] -
화사·박정민, '청룡' 뒤집더니..어색함 넘치는 문자 공개 "서로 뒤도 안 돌아봐" -
'악마는 프라다2' 앤 해서웨이 "8년 만에 내한 기뻐, 별마당 도서관 가보고 싶다" -
‘같이 샤워’ 하시4 김지영♥ 윤수영 누구길래…고려대 졸업→110억 투자받은 CEO -
'악마는 프라다2' 앤 해서웨이 "메릴 스트립과 20년만 재회, 세상에서 가장 멋진 여배우와 일해 기뻐" -
'전진♥' 류이서, 43세 시험관 첫 도전...꽁꽁 싸맨 근황 '건강관리 올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가족 문제가 있다" 다저스 라인업 긴급 변경 → 김혜성 투입, 대체 무슨 일이지?
- 2.사람 좋게 웃으며 인사하더니, 무자비한 폭격...그게 최형우에겐 '낭만'이었다
- 3."우린 타격의 팀인데..." 충격의 득점 7위. 이게 LG라고? 세이브 1위, 홀드 1위. 2점차도 겁 안난다[SC포커스]
- 4.8년간 딱 한명. 외국인을 압살했던 국내 선발 자존심의 컴백. "한국시리즈도 해봤다. 떨리지는 않는다"[잠실 인터뷰]
- 5.미쳤다! '4도움'→'시즌 첫 필드골' 손흥민이 돌아왔다!...'손흥민+마르티네스 연속골' LA FC, '디펜딩챔프' 크루스 아술에 2-0 리드[전반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