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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휘성, '헤븐' 이후 1년 만에 다시 뭉쳐. 어떤 시너지 불러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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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 허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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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최고의 히트곡 '헤븐(Heaven)'을 탄생시킨 에일리와 휘성이 다시 뭉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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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 휘성의 진두지휘 아래 만들어진 '헤븐'으로 2012년 최고의 여가수로 손꼽히며 화려한 데뷔를 한 에일리가 1년 만에 휘성과 손잡고 또 한 번 리스너들의 마음 잡기에 나선다.

에일리는 오는 1월 6일 프로듀서 휘성과 작곡가 문하 작곡, 휘성 작사의 '노래가 늘었어'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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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노래가 늘었어'는 웅장한 편곡과 에일리의 섬세한 감정표현이 돋보이는 록 발라드 곡으로, 에일리 특유의 호소력 짙은 감성보이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에일리와 휘성은 '헤븐'으로 아이돌그룹의 음악이 주를 이루던 음원차트에서 신인 여자 솔로가수임에도 3개월간 음원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는 기염을 토하며 그해 각종 시상식을 휩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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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노래가 늘었어'로 1년 만에 다시 의기투합한 가수 에일리와 프로듀서 휘성의 조합이 이번에는 어떤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에일리는 디지털싱글 '노래가 늘었어' 발표에 앞서 오는 1월 4일 각종 음악사이트와 유튜브를 통해 티저 영상을 공개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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