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한번도 안해본 여자'의 주연 황우슬혜와 김진우가 내년 1월 4일 방송하는 SBS 파워FM(107.7 ㎒) '공형진의 씨네타운'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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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안해본 여자'는 33살 되도록 키스 경험 조차 없는 한 여자의 좌충우돌 연애 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영화다. 극중 33살 되도록 연애 한번 못해본 여자 권말희 역을 맡은 황우슬혜와 그의 첫사랑이자 꽃미남 발레리노 상우 역을 맡은 김진우는 '씨네타운'에 출연해 영화만큼 유쾌한 만남을 가진다.
황우슬혜와 김진우는 남자들은 모르는 여성의 사랑과 성에 대해 솔직하게 자신들의 생각을 가감 없이 밝힐 것으로 보여 이날 라디오 동반 출연이 큰 화제를 불러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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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우슬혜 사희 주연의 '한 번도 안 해본 여자'는 내년 1월 16일 개봉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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