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는 1일 올해 설 선물세트 예약판매 실적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19배 가까이(1870.0%) 증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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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는 올해 신장률이 높은 이유는 2월에 설이 있었던 작년과 달리 올해는 1월에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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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이 팔린 선물세트의 가격대는 작년(3만원 미만)보다 소폭 상승한 3만∼5만원대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 제품은 전체 매출의 50.6%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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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품목은 통조림(53.3%), 커피믹스(29.8%), 생활용품(10.7%), 식용유(2.9%), 축산물(1.8%) 등의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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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