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계속해서 ▲ 난관을 극복하고 성공하겠다는 '운외창천'(11.9%), ▲ 이루고자 하는 뜻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성공한다는 의미의 '유지경성'(10.4%), ▲ 때가 와서 무슨 일이든 자연히 이루어지길 희망하는 '과숙체락'(8.2%), ▲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지내고 싶다는 '다사다망'(6.6%), ▲ 아무런 걱정 없이 살 수 있길 바라는 '무사무려'(6.1%), ▲ 부모님의 은혜에 보답하겠다는 '반포보은'(5.7%), ▲ 재주는 없어도 노력으로 이루겠다는 '노마십가'(5%), ▲ 출세하여 고향에 돌아가겠다는 '금의환향'(4.7%) 등의 순으로, 2014년은 더욱 분발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Advertisement
가장 많은 43.6%가 ▲ 바라던 일이 뜻대로 이루어질 좋은 기회를 잡겠다는 '득의지추'를 선택해, 갑오년 한 해가 통쾌하게 잘 풀리기를 기대하고 있었다.
Advertisement
사람인의 임민욱 팀장은 "기회는 스스로 만드는 것으로, 준비된 사람은 행운이 찾아왔을 때 놓치지 않고 결실을 맺을 수 있다"며 "활기차고 생동감 넘치는 말띠 해를 맞아, 목표를 향해 부지런히 노력해 좋은 일이 가득한 한 해를 만들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