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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31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된 'KBS 연기대상'에서 주원은 최우수 연기상, 방송 3사 드라마PD가 뽑은 연기자상, 네티즌상, 베스트커플상을 수상하며 4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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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드라마 '굿닥터'는 정말 큰 도전이었고 자폐증 증상을 가진 분들이 우리와 똑같은 감정을 갖고 있고 울림을 줄 수 있다는 걸 느꼈다"며 "이 드라마를 하면서 목표를 가졌다. 자폐증을 가진 분들이 좋은 시스템을 치료를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앞으로 계산하지 않는 배우가 되겠다"고 눈시울을 붉혀 감동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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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BS 연기대상' 영예의 대상 주인공은 '직장의 신'에서 빼어난 연기력을 펼친 김혜수가 차지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