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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 복주머니는 2일 오사카 우메다 한신 타이거즈숍에서 3000엔짜리 300개를 한정 판매됐다. 당초 오전 9시부터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었지만, 구매자가 몰려 오전 8시45분에 개점했다고 한다. 올해 복주머니에는 한신 사상 최고의 외국인 선수로 꼽히는 랜디 바스 달력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1985년 재팬시리즈 우승의 주역인 바스는 대삼관왕(타율-홈런-타점 1위)을 두 차례나 차지한 미국 출신 타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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