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의 소속팀인 한신 타이거즈 구단 선물세트가 담긴 복주머니가 발매 45분 만에 매진됐다고 일본의 스포츠전문지 닛칸스포츠가 2일 보도했다.
일본에서는 연초에 유명 백화점 등에서 후쿠부쿠로라고 복주머니에 여러가지 상품을 담아 판매한다. 책정된 금액보다 더 비싼 상품이 들어 있어 크게 인기를 끌고 있다.
한신 복주머니는 2일 오사카 우메다 한신 타이거즈숍에서 3000엔짜리 300개를 한정 판매됐다. 당초 오전 9시부터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었지만, 구매자가 몰려 오전 8시45분에 개점했다고 한다. 올해 복주머니에는 한신 사상 최고의 외국인 선수로 꼽히는 랜디 바스 달력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1985년 재팬시리즈 우승의 주역인 바스는 대삼관왕(타율-홈런-타점 1위)을 두 차례나 차지한 미국 출신 타자다.
연예 많이본뉴스
-
한상진, 조카상 비보 직접 전했다..3년전 현미 이어 또 이별 '먹먹' -
박정수, 김용건 혼외자 논란에 일침 "맨날 씨앗 뿌리고 다녀, 천삼도 뺏었다" -
'직장암 4기' 이사벨라 "기저귀 찬 채 치매 남편 간병..결국 요양원 보냈다" ('바디') -
진태현, 갑상선암 수술 후 복귀했지만..결국 '이혼숙려캠프' 하차 "재정비 이유" -
배지현, ♥류현진 없이 홀로 이사한 64억 집 공개 "유치원 라이딩만 왕복 3시간" -
김승현母, '딸처럼 키운' 손녀 명품 선물에 울컥 "내 생각 해줘 눈물나" -
권유리, 임산부 체험복까지 직접 구입..다섯째 임신 연기 위해 '올인' -
'63세' 최양락, 동안비결 "쌍꺼풀 2번+거상+박피 18번" 충격 수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하성 깜짝 속보! 더블A 콜럼버스서 '재활 시작'→메이저리그 복귀 '초읽기'…'빙판길 꽈당' 힘줄 파열 부상서 회복
- 2.[오피셜]'수원에 번쩍-사우디에 번쩍' 은퇴 후에도 엄청난 활동량 뽐내는 박지성, JTBC 해설위원으로 '6번째 월드컵' 누빈다!
- 3.파격 결단 오피셜! '포스트 손흥민' 토트넘과의 추억 전체 삭제…'시즌 아웃+월드컵 무산' 멘털 박살…"난 완전히 무너졌다"
- 4."이정후가 이제야 이정후답네요!" SF 감독 '극찬 또 극찬'…'7G 타율 5할' 눈부신 활약 후 휴식 돌입
- 5.'평균 10개' 잔루 라이온즈, '이천→잠실' 그가 돌아오면 달라질까...7연패탈출, 희망이 모락모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