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이윤미 부부가 '초록뱀주나E&M'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초록뱀주나E&M 측은 2일 "작곡가 겸 가수인 주영훈과 모델, 탤런트, 영화배우, 사업가 등으로 활동중인 이윤미 부부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들 부부가 초록뱀주나E&M으로 이적한 이유는 전 소속사인 코엔스타즈 전 대표와의 인연으로 알려졌다. 작곡가 겸 제작자 주영훈과 가수로 만나 인연을 계속해서 이어오던 중 김다령 사장이 초록뱀주나E&M 매니지먼트 부문 사장으로 자리를 옮기자 다시 의리로 뭉친 것이다.
주영훈은 "앞으로도 좋은 인연을 이어가고 싶고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전했고, 이윤미 역시 "매니지먼트가 탄탄하고 체계적인 시스템이 되어 있는 회사와 계약해 설레고 기쁘다. 좋은 작품으로 여러분들을 찾아 뵙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주영훈은 현재 MBC드라마넷 '굳센토크, 도토리', MBN '님과 남 사이', MBN '아궁이', JTBC '히든싱어2'에 출연 중이며, 이윤미 역시 의류 모델, 방송, 드라마로 활동 중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