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일 한 매체는 유승준의 최측근의 말을 빌어 "유승준에 대한 입국 금지 조치가 이달 해제된다. 현 소속사이자 중화권 스타 성룡이 대표로 있는 JC그룹 인터내셔널의 도움을 받아 올해 상반기 한국 복귀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이듬해 입대를 3개월 앞두고 돌연 미국으로 떠나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면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심한 배신감을 느낀 대중의 분노가 가라앉지 않았고, 한국 정부도 이를 병역기피 목적에 의한 국적포기로 판단하고 출입국 관리법 11조에 의해 유승준을 영구 입국 금지 대상자 명단에 올렸다.
Advertisement
이어 "유승준의 입국금지 조치에 대해 언론에 공식입장을 전한 적이 없다"며 "유승준은 병역법을 위반했기 때문에 40세까지 재검토 대상이 될 수 없다. 입국금지를 해제할 계획이 전혀 없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유승준은 지난해 11월 홍콩에서 열린 '2012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행사에 성룡과 함께 참석해 "국내 팬들이 정말 그립다. 한국에서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