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유미가 아찔한 가슴골을 노출했다.
김유미는 2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종합편성채널 JTBC 새 월화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김유미는 "이번 작품에 키스신, 베드신이 있다. 심지어 상대 배우와는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하고 바로 키스신을 찍었다. 쉽지 않은 역할인데 오히려 해보지 않은 캐릭터라 더 재밌는 것 같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날 김유미는 가슴골이 그대로 드러나는 초밀착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으며, 특히 그녀의 완벽한 몸매가 남성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유미는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 화려한 골드미스 김선미 역을 맡았으며,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는 돌싱녀 윤정완(유진 분)과 골드미스 김선미, 그리고 전업주부 최지현(최정윤 분)을 주축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다. 6일 오후 9시 45분 첫 방송.
김유미는 최근 배우 정우와의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홍현희, 60→49kg 빼더니…아들 자전거도 거뜬한 '슬림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