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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유미는 "이번 작품에 키스신, 베드신이 있다. 심지어 상대 배우와는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하고 바로 키스신을 찍었다. 쉽지 않은 역할인데 오히려 해보지 않은 캐릭터라 더 재밌는 것 같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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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유미는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 화려한 골드미스 김선미 역을 맡았으며,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는 돌싱녀 윤정완(유진 분)과 골드미스 김선미, 그리고 전업주부 최지현(최정윤 분)을 주축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다. 6일 오후 9시 45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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