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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진환은 2일 자신의 트위터에 "설렐 틈도 없이 그저 정신없고 걱정이 끊이지 않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지만 그 와중에 가슴 찡하고 고마운 순간들도 참 많습니다. 결국 이런 게 인생인가 싶어요. 자정 넘었으니 이제 D-2. 오늘은 서울 하늘에도 별이 참 많습니다. 굿나잇"이라고 덧붙이며 오지은과의 결혼 심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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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성진환-오지은 커플의 청첩장에는 커다란 고래가 그려진 일러스트그림에 결혼 일시와 장소 등이 적혀 있고 하얀 봉투에는 '결혼합니다 성진환 오지은'이라는 소박한 손 글씨가 적혀있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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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09년 뮤지션 선후배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성진환과 오지은은 4년 열애 끝에 오는 4일 결혼식을 올린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