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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윤식 민사소송, K기자 상대 2억 소송 '첫 변론기일, 본인 직접 나올까'

by 이유나 기자
백윤식 민사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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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윤식 민사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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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백윤식과 아들 백도빈, 백서빈이 백윤식의 전 여자친구 K기자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 첫 변론기일이 확정됐다.

지난 31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따르면 백윤식 측이 전 여자친구 K기자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 첫 변론기일이 오는 2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동관 374호 법정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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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백윤식 측은 지난해 11월 백윤식의 전 여자친구 K기자를 상대로 허위 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등의 이유로 2억 원을 물어내라며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이와 관련해 백윤식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한 매체를 통해 "백윤식 첫 변론기일 참석 여부는 아직 미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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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윤식 민사소송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백윤식 민사소송.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 안타깝다", "백윤식 민사소송, 2억 소송이라니 무섭다", "백윤식 민사소송, 역시 너무 특이한 연애도 안 좋은 거 같다", "백윤식 민사소송, 누구 말이 진실인지 밝혀지겠군"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30세의 나이 차를 뛰어넘은 황혼 로맨스로 화제가 된 백윤식과 K기자는 열애 인정 보름 만에 폭로전으로 변질됐다. K기자는 지난해 9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백윤식의 두 아들로부터 폭행당한 것은 물론 백윤식에게 오랜 연인이 있었다고 주장해 논란을 빚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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