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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1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따르면 백윤식 측이 전 여자친구 K기자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 첫 변론기일이 오는 2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동관 374호 법정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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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백윤식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한 매체를 통해 "백윤식 첫 변론기일 참석 여부는 아직 미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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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30세의 나이 차를 뛰어넘은 황혼 로맨스로 화제가 된 백윤식과 K기자는 열애 인정 보름 만에 폭로전으로 변질됐다. K기자는 지난해 9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백윤식의 두 아들로부터 폭행당한 것은 물론 백윤식에게 오랜 연인이 있었다고 주장해 논란을 빚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