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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은 3일(이하 한국시각) '트레이드 협상이 완전히 백지화된 것은 아니지만, 현재로선 더이상 진전이 없어 보인다'며 '클리블랜드는 오는 8일까지 바이넘을 트레이드하지 않으면 그의 계약을 보장해 줘야 하기 때문에 레이커스 말고 다른 옵션을 찾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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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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