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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캠프는 15일부터 시작한다. 투·포수조와 야수조가 다른 곳으로 나눠 스프링캠프를 연다. 투·포수조는 괌(파세오구장)에서 담금질을 하고 야수조는 오키나와(킨구장)에서 체력과 기술 훈련 등을 한다. 2월5일 쯤엔 투·포수조가 오키나와로 넘어와 본격적인 팀 전술훈련과 연습경기로 팀 전력을 끌어올리고 3월초 귀국한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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