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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전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그룹 코리아나 멤버 이용규가 아내 주세량과 딸 이래나와 함께 출연해 딸을 명문대에 보낸 비법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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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래나는 자신의 공부 잘하는 머리는 엄마를 닮은 것 같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아버지 이용규는 "공부를 잘하려면 인내심도 필요한데, 래나의 뚝심은 나를 닮았다"고 주장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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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나 이용규 딸 이래나, 예일대 합격 소식에 네티즌은 "코리아나 이용규 딸 이래나, 얼굴도 예쁘다", "코리아나 이용규 딸 이래나, 클라라와 정반대 이미지", "코리아나 이용규 딸 이래나, 예일대 합격 대단하다", "코리아나 이용규 딸 이래나, 하루 4시간 이상 안자다니" 등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