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추사랑이 아빠 추성훈과 함께 최근 패션지 '그라치아'를 통해 커플 화보를 진행했다.
Advertisement
또한 추사랑은 카메라를 전혀 두려워하지 않는 모습으로 촬영을 즐겼으며, 사랑스러운 포즈와 표정으로 현장에 있는 스태프들의 귀여움을 독차지 했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화보 촬영 내내 추성훈은 딸 추사랑을 손에서 놓을 줄 모르며 '딸바보'를 과시하는가 하면 "언젠가는 직접 아기 옷을 디자인하고 싶다. 나랑 커플룩으로 맞춰 입어도 좋겠다"며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추성훈-추사랑 부녀의 커플 화보와 인터뷰는 오는 5일 발행하는 '그라치아' 22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