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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스포츠서울닷컴은 정경호와 수영의 데이트 장면을 포착해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정경호가 제대할 무렵 2012년 9월 첫 만남을 가졌고, 바쁜 스케줄에도 틈틈이 데이트를 즐기며 애정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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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의 '애마' BMW 420d 쿠페는 지난해 10월 출시됐다. 트윈파워 터보 기술이 적용된 4기통 디젤엔진이 탑재돼 최고출력 184마력, 최대토크 38.8kg·m의 힘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제로백) 7.3초 만에 도달해 '스피드광'들이 좋아하는 스포츠세단이다. 50:50의 이상적인 앞뒤 무게 배분과 낮은 무게 중심으로 역동적인 주행과 방향 안정성, 민첩한 코너링 구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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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수영이 속한 그룹 소녀시대 윤아의 남자친구인 이승기의 차 '레인지로버'도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새해 첫날인 1일 한 매체를 통해 자동차 데이트를 즐기는 사진이 포착돼 열애를 인정한 이승기와 윤아는 국내외를 오가는 바쁜 스케줄 탓에 주로 1~2시간 이승기의 '애마' 레인지로버를 타고 데이트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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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 차를 본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만나려면 차가 보통 이상은 돼야 한다", "정경호 차, 소녀시대 수영과 밀회 장소", "정경호 차, 소녀시대 수영과 데이트 장소", "정경호 차 보니 나는 이 나이까지 뭐했는지 모르겠네", "연예인들 차는 그냥 다 으리으리하구나", "저런 차를 탄다면 밖에서 데이트 안 해도 될 듯", "소녀시대 새해부터 남성팬들 너무 슬프게 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