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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정경호와 수영은 이미 열애설이 불거진 상태였고, 이에 대해 정경호는 "중앙대 동기고 교회가 같았다. 그중 한 명일 뿐이다. 그때도 여자친구가 있었다. 하지만 이와 관련해 별다른 말은 없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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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에 관한 질문에서는 "여자를 볼 때 발목을 보는 편이다"라며 "너무 얇으면 좀 그렇고, 청바지를 입었을 때 조금 얇은 느낌이면 좋다"고 자세히 설명했다. 이어 "귓불도 조금 본다. 통통한 게 좋은 것 같다. 그렇다고 내가 변태나 그런 건 아니다. 깨물고 싶은 귓불이 좋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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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3일 스포츠서울닷컴은 정경호와 수영의 데이트 장면을 포착해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정경호가 제대할 무렵 2012년 9월 첫 만남을 가졌고, 바쁜 스케줄에도 틈틈이 데이트를 즐기며 애정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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