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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산 넘고 물 건너' 솟탱이골에 도착한 사남일녀. 동생 이하늬가 4박 5일용 짐을 잔뜩 챙겨왔고, 섬세한(?) 오빠 서장훈은 서로의 짐을 바꾸며 자신이 이하늬의 거대한 짐을 도맡는 멋진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김구라는 "우애가 너무 좋네. 요즘 예능 같지 않게 너무 훈훈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는데, 칼바람과 가득 쌓인 눈에 휘청대는 서장훈의 모습이 겹쳐져 큰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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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만남부터 시골집에서 리얼가족의 모습을 보여준 '사남일녀'에 네티즌들은 "와~ 진짜 훈훈해서 가족들이랑 다 같이 볼 수 있어서 좋더라~", "첫방부터 김민종 허당~ 내 스타일~ 김재원은 이제 김민종 잡는 동생되나요ㅋㅋㅋ", "솟탱이골 멋진 풍경 잘 봤어요~", "이하늬-서장훈 케미 좋다~ 진짜 남매 보는 듯~", "아 예능 미개인 자막 뜨는데 웃겨 죽는 줄 알았다~ 활약 기대할게요~", "볼수록 매력있는 볼매가족 탄생한 듯ㅋㅋ 포텐 터졌다 터졌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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