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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SK는 투수 이재영과 지난해 연봉과 같은 1억2000만원에 재계약했다. 외야수 김상현도 동결된 연봉 1억6000만원을 받게 됐다. 내야수 박진만과 나주환도 지난해와 같은 2억원의 연봉 계약서에 도장을 찍었다. 이로써 SK는 재계약 대상자 55명 가운데 47명(재계약률 85.5%)과 연봉 재계약을 마쳤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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