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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디즈니 프린세스의 친숙한 스토리텔링을 통해 식탁예절과 왈츠, 발성 등을 배워보는 '프린세스 아카데미 (12-16일)', △디즈니의 최신작 <겨울왕국>을 특별 상영하는 '디즈니 시네마 (16-18일)', △온가족이 함께 하는 눈사람 양초 만들기, '위시트리'에 소원 걸기, 스탬프 릴레이 등 풍성한 이벤트가 가득한 '디즈니존'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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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큐브 쉐라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되는 '프린세스 아카데미'는 디즈니 프린세스 이야기들을 통해 외면 만큼이나 내면의 아름다움이 더 중요하다는 가치를 전달한다. 참가 어린이들은 프린세스 드레스를 입고 티테이블 매너 배우기, '미녀와 야수' 테마로 배우는 왈츠 스텝, '인어공주' 주제가를 부르며 배우는 올바른 호흡과 발성법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 참가해 디즈니 프린세스로서 행동가짐을 체험할 수 있다. 프로그램을 모두 마치면, 디즈니 프린세스 아카데미 수료를 인증하는 증명서를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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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훈 월트디즈니컴패니코리아 전무는 "이번 '디즈니 조이풀 홀리데이' 이벤트를 통해 가족 단위부터 연인, 친구 등 다양한 연령대의 방문자들이 디즈니 캐릭터와 이야기를 통해 따뜻하고 풍성한 한겨울의 추억을 만들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디즈니 코리아는 새해에도 소비자들이 디즈니의 다양한 컨텐츠들을 가까이서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이벤트를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