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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민은 5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3-2014 프로배구 V리그 삼성화재전에 선발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서브 득점 1점을 포함해 9득점을 성공시킨 문성민은 몸상태가 100%가 아닌 상태지만 무난한 몸놀림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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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이 1위로 올라선 부분에 대해선 "1위 보다는 연승을 더 생각했다. 팀 분위기가 최고조"라며 "우리 선수들의 화이팅이 삼성화재 선수들보다 앞섰기 때문에 승리할 수 있었다"고 했다. 문성민은 "삼성화재는 (박)철우 형이 빠진데다 수비가 약해 지난해보다는 상대하기가 쉬워진 것 같다. 아무래도 레오한테 올라가는 단순한 공격이 많았다. 분석한대로 경기 결과가 나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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