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11년 인천에서 프로에 데뷔한 한교원은 통산 93경기에 출전해 15골-6도움을 기록한 유망주다. 특히 빠른 스피드를 바탕으로한 저돌적인 돌파가 돋보여 전북의 측면 공격에 속도를 더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2011년 울산에서 데뷔해 36경기(3도움)를 뛴 최보경은 수비형 미드필더 뿐만 아니라 중앙 수비까지 소화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다. 뛰어난 힘과 정확한 킥, 경기 운영 능력이 장점인 그는 김기희, 정 혁 등과 함께 팀의 멀티 플레이어 자원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