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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다음 도약(Her Next Great Leap)'이라는 제목의 인터뷰에서 김윤진은 올 여름 미국 ABC를 통해 방송될 드라마 '미스트리스 시즌2'에 대한 이야기를 비롯해 한국 드라마 '나인'의 미국 리메이크 작품에 기획 프로듀서로 참여하게 된 계기 등을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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