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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 아나운서가 오는 3월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랑은 김 아나운서와 동갑내기 사업가로 알려졌다. 김 아나운서는 3월 결혼식에 앞서 그동안 게스트로 출연해 온 MBC FM4U '박경림의 두시의 데이트'에서 결혼을 공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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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한 매체는 방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김 아나운서가 동갑내기 골프선수와 내년 봄 결혼한다고 지난해 11월 28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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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김민아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사실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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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는 8세 때부터 피겨 스케이팅 선수로 활동하다 17세 때 부상으로 선수 활동을 그만뒀다.
김민아 아나운서, 결혼 발표에 네티즌은 "김민아 결혼, 아니라더니", "김민아 결혼, 왜 부인했어요?", "김민아 결혼, 다른 보도가 뭐였나요?", "김민아 아나운서, 너무 강하게 부인하더니" 등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