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우빈이 SBS드라마 '상속자들'에 함께 촬영했던 크리스탈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김우빈은 7일 방송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정상의 남자' 특집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상속자들' 촬영에 대해 말하며 "동성 같이 느껴지는 배우는 박신혜였다. 파이팅 넘치고 제작진도 많이 챙겨서 편했다"고 말한 후 크리스탈에 대해서는 "모든 스태프들이 유독 크리스탈을 좋아했다. 크리스탈이 촬영할 때는 주변에 항상 스태프들이 많이 있었다. 그리고 내가 촬영을 할 때는 화장실을 가더라"라고 농담처럼 말했다.
하지만 "에프엑스 멤버 중 이상형이 있느냐"는 질문에 크리스탈을 꼽으며 "친분이 있기 때문이다. 다른 분들은 가까이서 본 적도 없고 친분도 없다"고 말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동석, '박지윤 루머 유포' 피의자 특정 충격…경찰 수사 중 "명예훼손 대립"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고백 -
아이유, 최측근이 인정한 인성 "좋은 수식어 다 붙여도 부족, 귀엽고 멋지고 혼자 다 해" -
방탄소년단, 음악으로 허문 인종차별…'아리랑', 프랑스 플래티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