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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초신성 1987A는 대마젤란 은하 안 독거미 성운 근처에 위치했으며, 케플러 초신성 1604 이후 400년 만에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서 폭발한 초신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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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미국국립전파천문대 한 천문학자는 "초신성 중앙에서 거대한 원형 잔해 모습이 포착됐다"며 "이를 통해 초기 은하의 모습을 추정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모습이 포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가치가 더욱 높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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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신성 폭발 장면에 네티즌들은 "초신성 폭발 장면을 보니 완전 신기하네요", "초신성 폭발 장면이 어떻게 찍힌 걸까요?", "초신성 폭발 장면을 실제로 보니 엄청 신기하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