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7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 20회에서는 기승냥(하지원 분)이 왕유(주진모 분)의 청혼을 받아들이며 눈물의 키스와 함게 동침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Advertisement
이에 고려로 돌아갈 생각에 들뜬 왕유는 기승냥에게 비녀를 선물하며 "고려에 돌아가면 왕비가 돼 달라. 허락한다면 내일 아침 머리에 이 장식을 하고 나와달라"며 청혼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다음날 기승냥은 갈등 끝에 비녀를 꼽고 왕유 앞에 등장했다. 기승냥의 결정에 왕유는 늦은 밤 기승냥의 방에 찾아와 과거의 인연을 확인하고는 애틋한 눈물의 키스를 나누며 동침했다.
Advertisement
기황후 키스신 베드신 공개에 네티즌은 "기황후 키스신, 삼각관계 불지폈다", "기황후 키스신, 갑작스런 베드신까지", "기황후 키스신, 베드신 좀더 아찔하게 찍지" 등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