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선덜랜드 수비의 중심 웨스 브라운이 맨유의 야누자이와 함께 최고평점인 8점을 받았다. 브라운은 맨유의 파상공세를 온몸으로 막아내며 선덜랜드의 승리를 이끌었다.
Advertisement
선덜랜드 최하 평점은 부상으로 교체된 공격수 플레처와 프리킥 기회를 수차례 날린 라르손이 받았다. 평점 6점이었다.
Advertisement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