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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방송된 SBS '월드챌린지 우리가 간다'(이하 '우간다')에서는 구지성을 비롯한 '우간다' 멤버들이 미국에서 열리는 터프 머더 대회에 참가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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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물 건너기 도전에 성공한 이후 몸에 이상을 느낀 구지성은 몸을 가누지 못하고 쓰러졌다. 이때 구지성은 저체온증에 입술을 부르르 떨며 "내 발, 내 발"이라며, 하반신에 큰 고통을 호소했고 특히 호흡마저 어려운 상황에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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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지성 실신에 네티즌들은 "구지성 실신 할 만하네요", "구지성 실신이라고 해서 영상을 봤더니 정말 힘들었겠네요", "구지성 실신까지 할 정도인데 왜 도전을 했나요? 진짜 고생많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