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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김수현의 여자친구가 되기 위한 조건'이라는 제목으로 김수현이 지난 2008년 자신의 미니홈피에 올린 글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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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약 좀 사다 줘. 난 잔병치레가 많거든. 부정맥도 있어. 심실상성빈맥이라고 수술도 받아야 해"라며 연약한 모습마저 당당하게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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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의 허세글을 본 네티즌들은 "김수현 허세글, 지금 옥상 뚫고 하이킥했을 듯", "김수현 허세글, 글만 봤는데 손발이 사라졌다. 오글오글", "김수현 허세글, 진짜 귀여워 미치겠다", "김수현 허세글, 매정하게 널 어떻게 버리니", "김수현 허세글 진짜 역대급", "김수현 허세글 때문에 웃겨서 눈물 났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