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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는 '신세계'의 피도 눈물도 없는 조직의 2인자 정청으로 분했던 황정민이 태어나 처음 사랑에 눈 뜬 남자가 되고, 최근 물오른 연기력으로 주목 받고 있는 한혜진이 만나 개봉 전부터 많은 영화 팬들의 기대를 모으며, 메인 예고편 공개 후 74만 클릭을 돌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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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연애를 시작한 듯 한 두 사람의 모습에서 연인들의 두근거림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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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황정민은 "남자 배우들하고만 촬영하다가 혜진이랑 촬영하려니까 처음에 눈을 못 마주치겠더라"고 고백 아닌 고백을 하며 황정민은 촬영 전, 혹시라도 한혜진이 촬영 현장을 낯설어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촬영 전에 스태프들과 함께 MT를 계획하는 등 한혜진을 위한 배려를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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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한혜진 스틸컷 공개에 네티즌은 "황정민 한혜진, 은근 잘 어울리네", "황정민 한혜진, 한혜진 드라마에 영화까지 바쁘다", "황정민 한혜진, 시작하는 연인 모습", "황정민 한혜진, 새로운 케미" 등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