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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펜싱협회 회장사인 SK텔레콤 스포츠단과 6년째 인연을 맺어온 남양주 샬롬의집 어린이들과 동행한다. 일일 자원봉사자로 나선 펜싱 국가대표 언니 오빠들은 어린이들의 즐거운 경기 관람을 돕고, 경기 중 깜짝 이벤트에도 참여해 꿈과 희망,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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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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