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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제2대 미스터 제임슨으로 선정된 배우 겸 감독 유지태와 함께한다. 유지태 감독의 영화 '마이 라띠마'를 함께 관람한 후, 영화인으로서의 한 길 인생 이야기 및 영화 제작 스토리, 영화 감독이 되기까지의 경험, 감독으로서의 관점 등 그 동안 관객과 팬들이 궁금해 하던 다양한 질문에 대해 속 시원하게 들을 수 있는 감독과의 자리가 마련되어 있다. 이 외에 제임슨과 헐리우드의 유명 영화 배우이자 감독인 케빈 스페이시가 함께 만든 'JAMESON FIRST SHOT'의 단편 영화을 관람할 수가 있다. 'JAMESON FIRST SHOT'은 제임슨이 후원하고 있는 국제 단편 영화 컨테스트로 미국, 남아프리카, 러시아에서 영화 제작자를 꿈꾸는 신예 영화인들을 대상으로 LA로 초청, 약 2개월 간 직접 영화 감독이 되어 본인이 쓴 스크립트로 영화를 제작하는 제임슨의 특별한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이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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