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가 민족의 명절 설을 맞아 특별 이벤트를 준비했다.
Advertisement
우선 현대카드는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에서 현대카드로 결제하는 고객에게 설 선물세트 최고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구매금액 대에 따라 상품권(5000~50만원권)을 증정한다.
Advertisement
현대카드 M포인트를 보유한 고객은 이번달 31일까지 전국 7500곳 이상의 GS25에서 설 선물세트 행사 품목을 100% M포인트로 구매할 수 있다. 정관장(24~30일)에서도 구매 금액의 30%까지 M포인트를 활용한 결제가 가능하다.
Advertisement
지마켓에서는 현대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10% 할인쿠폰을 증정(31일까지)하고, 특정 품목에 한해 14% 즉시 할인(19일까지) 서비스를 시행한다.
Advertisement
GS숍, CJ몰, 현대H몰, 롯데i몰 등 온라인 홈쇼핑몰에서는 5만원 이상 결제 시 각 쇼핑몰에 따라 5∼7%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현대카드 회원은 현대카드 홈페이지에서 에버랜드 최고 50%, 캐리비안베이 30% 할인쿠폰을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롯데월드에서는 자유이용권 금액의 60%를 M포인트로 결제가 가능하다. 또, CGV와 메가박스, 프리머스 시네마, 맥스무비에서는 영화 티켓 1장당 2000 M포인트까지, 롯데시네마에서는 1장당 2500 M포인트까지 사용해 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설 선물과 제수용품을 준비하는 고객들은 물론, 설 연휴와 방학을 맞아 가족과 함께 외식과 레저 활동을 즐기고자 하는 고객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