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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따로 나가거나 시간내지 않고 집이나 사무실 등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다양한 운동법과 운동시 발생할 수 있는 근육통 완화에 효과적인 제품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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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병원 신경과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운동하기 적당한 온도는 13℃에서 23℃ 사이로 추운 날씨에 야외 운동이 부담스럽다면 체력적 부담이 적은 실내운동이나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좋다. 특히 하루의 대부분을 사무실 책상에 앉아 생활하는 직장인이라면 간단한 스트레칭 만으로도 몸의 피로를 줄일 수 있어 효과적이다. 업무 중 장시간 컴퓨터 사용을 하다 보면 등, 어깨 등이 쉽게 뭉치는데 이때, 손가락을 교차해 깍지 끼운 뒤 손바닥이 하늘을 향하도록 뻗고 이어서 깍지 낀 손을 앞으로 뻗어 늘려준 후 다시 하늘을 향해 쭉 피는 동작을 반복한다. 이후, 두 팔을 머리 뒤로 보낸 다음 한쪽 팔을 접고 반대편 손으로 접은 팔의 팔꿈치를 잡고 지긋이 눌러주면 뭉친 어깨와 등 근육을 푸는데 효과적이므로 수시로 반복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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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시작할 때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운동복, 운동기구 등의 구매. 건강을 위해서 어느 정도의 투자는 필요하지만 부담 되는 것이 사실. 이러한 부담을 줄이기 위해 별다른 운동장비 없어도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수건과 같이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소품만으로도 효과적인 운동이 가능하다. 바닥에 누워 무릎을 허공을 향해 펴고 수건을 쥔 양팔을 고정시켜 양쪽 다리를 최대한 상체 방향으로 올리는 동작을 10~15회 반복하면 하체에 힘이 들어가면서 복근 운동에도 도움이 된다. 효과적인 운동을 위해서는 무리하게 한번에 여러 번 하는 것 보다 꾸준히 반복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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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 운동을 자주 하지 않았다면 갑자기 운동을 할 때 근육이 뭉치거나 통증이 발생하기 쉽다. 따라서 근육에 무리가 갔을 때는 그대로 방치하지 말고 관련 제품을 사용해 관리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