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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성균은 생활고를 고백하며 "아내도 연극배우 출신이다. 연애결혼을 했다"라고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를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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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김성균은 쑥스럽게 웃으며 "네"라고 솔직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아들이 이미 데뷔한 사실을 전했다. "'범죄와의 전쟁'에 나온 아이가 실제 우리 아이다"라며, "당시 감독님이 나를 많이 아끼셨다. 술자리에서 나이게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려고 하느냐'라고 하기에 아들 이야기를 꺼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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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김성균은 이 밖에도 tvN '응답하라 1994' 캐스팅 비화를 전하며 "스물 살 배역을 제안 받았을 때 당황스럽고 심지어 기분이 나빴다"고 고백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