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냉동고 추위...103년만에 나이아가라 폭포도 결빙 by 장종호 기자 2014-01-10 10:20:21 미국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나이아가라 폭포가 연이은 한파에 꽁꽁 얼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Advertisement9일(현지시간) ABC 등 미국 언론들은 나이아가라폭포 사진을 공개하며 '살인적인 추위에 캐나다에서 미국쪽으로 향하는 3개의 물줄기가 모두 얼어붙었다'고 전했다.현재 이 지역은 섭씨 영하 37도에 이르렀고, 체감온도는 영하 60도를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한편, 지난 1911년 이후 무려 103년 만에 3개의 물줄기가 완벽하게 얼어붙은 나이아가라 폭포를 보기 위해 강추위에도 관광객들이 몰리고 있다고 현지언론은 전했다.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얼어붙은 나이아가라 폭포. 사진캡처=유튜브 Advertisement 사진캡처=유튜브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