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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희는 tvN 목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에서 해맑은 대학생 윤진이 역을 맡아 사랑스러운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밝음을 넘어선 특유의 해맑음과 순수함으로 매회 상처받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힐링을 안겨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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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해하는 구대영을 찾아가 "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어지면 걱정이 없겠네.. 우울해서 우울한 게 없어지면 우울할 일이 어디 있겠어요?"라는 티베트 속담을 인용해 위로를 건넸고, 구대영이 의심 받은 것은 그의 잘못이 아니라 그가 입고 있었던 트레이닝복 잘못이라며 손수 트레이닝복을 만들어 선물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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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샤를합시다 윤소희'를 본 시청자들은 "식샤를합시다 윤소희를 보면 기분이 좋아", "식샤를합시다 윤소희, 초긍정녀네", "식샤를합시다 윤소희 윤진이 보면서 힐링", "식샤를합시다 윤소희 어쩜 저렇게 밝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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