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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뒤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갖추게 된 윤석민은 일찌감치 메이저리그 진출을 선언하고, 지난해 10월 미국으로 건너갔다. 하지만 계약 성사에 이르지 못하고, 비자 갱신 및 휴식차 지난달 말부터 한국에 체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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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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