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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장면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레알마드리드와 오사수나의 2013~2014시즌 대회 16강 1차전(2대0 레알 마드리드 승리) 종료 직전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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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가 상대 수비수 어깨에 올 정도의 대단한 높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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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공은 타점이 좋지 않아 골대 밖으로 벗어났지만 호날두의 괴력을 입증하기엔 충분한 장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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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이적 직후 제작된 호날두 다큐멘터리는 호날두의 서전트 점프가 미국프로농구(NBA) 스타급이라고 기록했다.
맨유 출신 해설가 개리 네빌은 "호날두의 점프가 마치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같다"고 평가했고, 알렉스 퍼거슨 당시 맨유 감독은 "리오넬 메시는 이렇게 못 한다"고 비교 발언을 하기도 했다.
루카쿠는 "사람이 노력하면 불가능은 없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장면"이라고 평가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