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일본 프로축구 최고령인 미우라는 이번 재계약으로 47세에도 현역 선수 생활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미우라는 2005년부터 요코하마FC에서 뛰면서 최고령 선수로 각종 기록을 작성하고 있다. 지난 시즌에는 정규리그 18경기에 출전, 2골을 터뜨리며 J-리그 역대 최고령 득점 기록을 46세 8개월 8일로 늘렸다.
Advertisement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